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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관방충문 설치 지원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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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고명현 기자] 신서면행정복지센터와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현관방충문 설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신서면과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부터 3차 오복주머니 나눔사업으로 선정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8가구를 대상으로 모기 등 해충이 들어오지 못하게 새로운 방충문을 설치했다.

 

이들 가정은 그동안 경제적인 여건으로 방충문이 없거나, 기존에 망가진 방충문을 사용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수철 신서면장은 “앞으로도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활발히 활동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창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역자원의 개발과 연계를 통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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