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4.30 (수)

  • 맑음동두천 26.0℃
  • 구름많음강릉 28.0℃
  • 구름많음서울 24.5℃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6.1℃
  • 맑음울산 22.5℃
  • 맑음광주 25.0℃
  • 구름조금부산 21.0℃
  • 맑음고창 25.3℃
  • 구름조금제주 18.9℃
  • 구름조금강화 22.5℃
  • 맑음보은 25.4℃
  • 맑음금산 26.8℃
  • 맑음강진군 22.8℃
  • 맑음경주시 28.3℃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영양 청기면,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경북 영양군 청기면(면장 김경기)은 청기면 이장협의회, 농가와 함께 21일과 22일 대구시 동구 안심근린공원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태풍으로 추석 이후 다소 늦은 시기에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청기면 이장협의회, 재구향우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건고추, 고춧가루, 사과, 꿀 등을 판매하여 대구시 동구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산물 생산량이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촉진과 홍보, 판로개척과 소득증대에 효과가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최근 이상기후, 병해충으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민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통해 안정적이고 다양한 판로망을 구축하여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형재 시의원, “서울시 홍보대사의 ‘무제한 연임’ 관행 사라진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서울시 홍보대사의 무분별한 연임 관행을 방지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5일 개최된 제330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그동안 서울시는 시정의 효율적인 홍보와 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차원에서 홍보대사를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촉하여 운영해 왔다. 최근 5년간 위촉된 홍보대사만 해도 52명에 달한다. 현행 조례상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이다. 그러나 연임 횟수에 대한 제한은 따로 없기 때문에 특정인이 장기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고, 이에 따라 서울시 홍보대사직이 관행적으로 연임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서울시 홍보대사는 초임 2년을 포함해 최대 6년까지만 활동할 수 있게 됐다. 단 현 임기 중 시정홍보에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는 경우에 한해 추가 연임을 허용하는 예외 규정을 추가했다. 김형재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는 시정홍보와 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홍보대사를 위촉·운영해 왔지만, 최근 5개년간 위촉된 52명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